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07. 11. 10. 오후 9:01:25

글자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마태 10,20)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을 맞이하여,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온갖 위험과 고통을 견디게 한 주님의 은총을 찬미합니다.

"주님, 제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영을 언제나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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