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마태 10,20)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을 맞이하여,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온갖 위험과 고통을 견디게 한 주님의 은총을 찬미합니다.
"주님, 제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영을 언제나 따르게 하소서."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마태 10,20)
김대건 신부님의 축일을 맞이하여, 나의 신앙을 돌아봅니다.
온갖 위험과 고통을 견디게 한 주님의 은총을 찬미합니다.
"주님, 제 안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영을 언제나 따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