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08:14

글자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9-50)

우리에게는 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힘(사랑)일 필요합니다.
그 사랑할 힘(사랑)이 주님이십니다.

"주님, 주님이 저의 생명의 불꽃이요, 사랑의 불꽃임을 알고,
꺼트리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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