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투지도 않고 소리치지도 않으리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마태 12, 19-20)
아버지 하느님께서 이렇게 세상을 이끄십니다.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사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이렇게 이어가십니다.
"주님, 제가 이 '야훼의 종'의 기쁨을 알게하소서."

2007. 11. 10. 오후 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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