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07. 11. 10. 오후 9:06:07

글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마태 11,25)

주님께서는 세상을 모두 좋게 창조하시고 다스리십니다.
삼라만상은 모두 제각기 주님을 노래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께서 주시는 저의 소명이 주님의 사랑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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