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9:06:27

글자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신 야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탈출 3,14-15)

우리의 하느님의 이름입니다.-"존재"
그 "존재"이신 하느님은 조상을 이끌으신 하느님이십니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있는 나다'에 머뭅니다.

"주님, 저를 통해서 '존재'를 표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