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일

2007. 11. 10. 오후 9:07:34

글자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루카 10,42)

마르타는 주님을 모셔들이고 주님께 봉사를 합니다.
마리아는 주님께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주님께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주님을 섬기는 정성이 필요합니다.

"주님, 저도 주님께만 집중하고
또 주님을 섬기는 지혜와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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