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08:51

글자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13,12)

'가진 자'는 누구일까?
자기가 가진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사람은 가진 것을 아는 사람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주님 것을 알아차리는 눈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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