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13,12)
'가진 자'는 누구일까?
자기가 가진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사람은 가진 것을 아는 사람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주님 것을 알아차리는 눈을 청합니다."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13,12)
'가진 자'는 누구일까?
자기가 가진 것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는 사람은 가진 것을 아는 사람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에 주님 것을 알아차리는 눈을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