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9:10:22

글자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마태 13,29-30)

우리 삶의 자리 주변에는 가라지가 많습니다.
가라지는 공동체에도, 가족에도, 나 개인 안에도 있습니다.

"주님,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고,
주님의 밀을 기쁘게 돌보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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