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11:30

글자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마태 13,37-39)

가만히 앉아서 자신을 들여다 보면,
주님의 말씀의 씨앗이 자라고 있고, 동시에
다른 음성 가라지가 함께 자라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지는 주님의 나라에 찬미 드리며,
이는  또한 저의 자랑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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