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루카 1,48)
하느님으로부터 나왔으니 하느님의 딸이며,
성령으로 예수를 낳으셨으니, 하느님의 정배이고,
예수를 기르시고 돌보셨으니, 하느님의 어머니입니다.
이 모든 영광이 우리에게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신비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루카 1,48)
하느님으로부터 나왔으니 하느님의 딸이며,
성령으로 예수를 낳으셨으니, 하느님의 정배이고,
예수를 기르시고 돌보셨으니, 하느님의 어머니입니다.
이 모든 영광이 우리에게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신비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