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마태 14,28)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모습따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언젠가부터 가라지가 우리의 눈을 가렸습니다.
"주님, 제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의 손을 잡게하소서."
(마태 14,28)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모습따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언젠가부터 가라지가 우리의 눈을 가렸습니다.
"주님, 제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의 손을 잡게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