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14:20

글자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마태 14,28)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모습따라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생각에 사로잡혀있습니다.
언젠가부터 가라지가 우리의 눈을 가렸습니다.

"주님, 제가  두려움에서 벗어나 주님의 손을 잡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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