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20:43

글자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태 23,26)

내 눈에 보인 것이 나입니다(관점과 존재).
마음이 어지럽다면,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주님, 가라지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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