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베드로가 그 말씀을 받아 예수님께 물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마태 19,27)
삶은 발걸음과 같아서 발자욱을 남겨 놓으며 나갑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 하나씩 하나씩 놓아두고 갑니다.
"주님, 오늘도 이것 저것 남겨두고 주님을 따르니,
어둠에 빛이 비치듯, 꽃 봉오리에 이슬 맺히듯 싱싱해짐을 느낍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무엇을 받겠습니까?”
(마태 19,27)
삶은 발걸음과 같아서 발자욱을 남겨 놓으며 나갑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 하나씩 하나씩 놓아두고 갑니다.
"주님, 오늘도 이것 저것 남겨두고 주님을 따르니,
어둠에 빛이 비치듯, 꽃 봉오리에 이슬 맺히듯 싱싱해짐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