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22:38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루카 4,35)

우리의 몸은 주님이 머무시는 거룩한 곳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개끗하게 하십니다.

쓰레기를 없애려면 좋은 밭을 만들면 됩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에 머물어 저의 몸과 제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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