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베드로는 주님을 만나며, 자신 안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루카 5,11)
"주님, 저도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베드로는 주님을 만나며, 자신 안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을 압니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뭍에 대어 놓은 다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루카 5,11)
"주님, 저도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