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9:23:30

글자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루카 5,34)

우리는 주님과 함께 새 생명-삶을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새 삶-생명은 과거(헌 것)를  놓아 주어야 합니다.

"주님, 저의 새 생명에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저의 '헌 옷'과 '헌 부대'에 대한 미련을 놓아
지나가도록 하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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