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07. 11. 10. 오후 9:25:36

글자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5)

세상살이에서는 죽는 것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의 길을 가셨습니다.

"주님, 언제나 주님의 십가가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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