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007. 11. 10. 오후 9:26:38

글자
마침 어떤 백인대장의 노예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에게 소중한 사람이었다.
(루카 7,2)

백인대장은 예수님께 자기의 소중한 사람의 치유를 청합니다.
그런데 백인대장은 예수님께 청할 만한 처지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백인대장의 소중한 사람을 치유하십니다.

"주님, 주님께 치유 받아야 할 저의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주님의 치유를 청하는 믿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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