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30:14

글자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헤로데는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어하곤 했다.
나도 예수님을 만나 보고 싶어한다.
내가 만나 보고 싶어하는 예수님의 모습은?

"주님, 제가 상상하는 주님의 모습이 아니라,
제게 오시는 주님을 알아보는 혜안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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