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349유병일07.11.11108-
연중 제32주일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349유병일07.11.11조회 108 - 348유병일07.11.1199-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돈을 좋아하는 바리사이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비웃었다. (루카 16,14) 비웃고 있는 내 모습을 돌아 봅니다. 어둠이 짙고, 사악
#348유병일07.11.11조회 99 - 347유병일07.11.119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그러자 제자들은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 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다. (요한 2,17) '당신의 집'은 저의 몸
#347유병일07.11.11조회 96 - 346유병일07.11.11101-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또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루카 1
#346유병일07.11.11조회 101 - 345유병일07.11.11102-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너희 가운데 누가 탑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 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 (루카 14,28) 나의 꿈(Missi
#345유병일07.11.11조회 102 - 344유병일07.11.1196-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루카 14,18)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이 이유에 끌리게 된다. 마음이 무거우면
#344유병일07.11.11조회 96 - 343유병일07.11.1195-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14) 지금 일어나는 모
#343유병일07.11.11조회 95 - 342유병일07.11.1199-
연중 제31주일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루카 19,4) 내 안에서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질 때
#342유병일07.11.11조회 99 - 341유병일07.11.1199-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11)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 그 어느 것 하나 다른
#341유병일07.11.11조회 99 - 340유병일07.11.10109-
위령의 날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340유병일07.11.10조회 109 - 339유병일07.11.1095-
모든 성인 대축일
(마태 5,11)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린다면? 행복했던 순간? 사랑이 넘치던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사랑이 넘치던 그 순간의 마음으로 오늘의 복음
#339유병일07.11.10조회 95 - 338유병일07.11.1064-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루카 13,24) 들어가기에 가장 작은 '좁은 문'이 어딜까? 마음? 마음은 통하는 것이 있으면 열리는
#338유병일07.11.10조회 64 - 337유병일07.11.1067-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37유병일07.11.10조회 67 - 336유병일07.11.1066-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루카
#336유병일07.11.10조회 66 - 335유병일07.11.1064-
연중 제30주일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루카 18,10) 두 사람 중 누구의 기도가 '의롭게' 이
#335유병일07.11.10조회 64 - 334유병일07.11.1066-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루카 13,8-9
#334유병일07.11.10조회 66 - 333유병일07.11.1065-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이 시대'에 머무르려니
#333유병일07.11.10조회 65 - 332유병일07.11.1065-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주님을 따르기 시
#332유병일07.11.10조회 65 - 331유병일07.11.1063-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48)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것을 헤아려 봅
#331유병일07.11.10조회 63 - 330유병일07.11.1062-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루카 12,36) 신부님, 제가 죽어서 예
#330유병일07.11.10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