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07. 11. 10. 오후 9:39:10

글자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이 시대'에 머무르려니 내 모습이 보입니다.
네 모습을 '풀이할 줄 모르느냐?'

내 모습에서 주님의 모습을 찾아봅니다.

"주님, 주님께서 내게 하신 일들을 잊지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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