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일

2007. 11. 10. 오후 9:39:45

글자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루카 18,10)

두 사람 중 누구의 기도가 '의롭게' 이루어졌을까?
'바리사이'? 아니면 '세리'?

제 자신인 때로는 '바리사이'처럼 기도하고 있고,
때로는 '세리'처럼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 바리사이의 그 모습이 바로 '어둠'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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