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40:26

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나도 모르게 하느님 나라의 씨앗이 내안에 생겼습니다.
그 씨앗(말씀)은 자라면서 나를 자극합니다.

농작물은 주인의 발자욱 소리를 들으며 자란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이 나를 부플게 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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