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9:38:54

글자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주님을 따르기 시작할 때, 일어나는 갈등을 돌이켜봅니다.
주님과 좀 더 가까워지면, 더 자주 일어나는 갈등을 봅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속이 뒤집히는 것들...

"주님, 이 모든 갈등의 관문을 지나는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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