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9:35:41

글자
군중 속에서 어떤 여자가 목소리를 높여,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와 선생님께 젖을 먹인 가슴은 행복합니다.”
하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루카 11,27)

때로 삼라만상에서 주님이 느껴질 때, 주님이 제 몸의 일부이고,
이 몸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느낄 때, 주님은 저의 전부입니다.

"주님, 제가 언제나 주님께 온전히 사로잡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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