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좀 황당합니다.
무엇을 전해야 하나?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서
더욱 아무에게도 인사도 하지 말라고 하시니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 주님께서 저를 사람들에게 보내심은
'평화(주님)'를 이루도록 하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좀 황당합니다.
무엇을 전해야 하나?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서
더욱 아무에게도 인사도 하지 말라고 하시니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 주님께서 저를 사람들에게 보내심은
'평화(주님)'를 이루도록 하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