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토요일

2007. 11. 10. 오후 9:32:59

글자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 때문에 마귀들까지 저희에게 복종합니다.”
(루카 10,17)

내안에 가시나무(妄靈)를 볼 때, 황량함과 무력함을 느낄 때,
가만히 주님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한빛과 신선한 샘물이 조금씩 생기가 솟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망령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심에 찬미와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