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8,1)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대 18,4)
자신을 낮추는 이는 하늘 나라에 머무는(居) 사람이다.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어떤 상황에서도
느껴 알게 하소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마태 18,1)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마대 18,4)
자신을 낮추는 이는 하늘 나라에 머무는(居) 사람이다.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어떤 상황에서도
느껴 알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