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루카 11,29)
예수의 데레사 성녀의 가르침 중에는
주님이 가꾸시는 정원(영혼)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손수 잡초도 뽑으시고, 꽃도 심으시며 가꾸십니다.
그러나 물(현존) 주기만은 우리가 할 일입니다.
"주님, 정원(나)을 가꾸시는 주님의 손길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2007. 11. 10. 오후 9: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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