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07. 11. 10. 오후 9:36:45

글자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루카 11,44)"

저의 속을 바라보시며 안스러하시는 주님의 시선을 느낍니다.
내 속에 남아 있는 뭔가 찌꺼기 같은 것을 느끼며,
주님께 매달리고 싶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늑방의 물은 저를 씻어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