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07. 11. 10. 오후 9:34:39

글자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42)

내 안에서 마르타와 마리아의 모습을 찾아봅니다.
마르타처럼 분주하게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마리아처럼 주님의 음성과 사랑 안에 머무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 분주함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과 사랑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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