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07. 11. 10. 오후 9:35:11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루카 11,8)

'청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하고 자문해봅니다.
있기는 있는데 선명하지가 않습니다.
선명하지 않아서 찾을 것도 없는 듯합니다.

"주님, 제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