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토요일

2007. 11. 11. 오전 7:00:28

글자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11)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면 그 어느 것 하나

다른 사람의 은덕이 아닌 것이 없다는 것에 놀랍니다.

하느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에 새삼 놀랍니다.

 

“주님, 받은 은혜를 갚은 수 있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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