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일

2007. 11. 11. 오전 7:01:00

글자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루카 19,4)
 
내 안에서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질 때, 행복해집니다.
오늘 자케오는 주님의 모습을 찾아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내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둘러봅니다.
 
"주님, 피땀어린 모습에서도 주님의 모습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