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유유병일2007. 11. 11. 오전 7:02:09글자A−A+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루카 14,18)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고, 이 이유에 끌리게 된다. 마음이 무거우면 가라앉고. 가벼우면 하늘을 난다. 마음이 둥글면 유연하고, 모나면 털털거린다. "주님, 나름대로 핑계를 만들지 않고, 습관의 중력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