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루카 15,8)
내 삶에서 시들시들한 부분을 찾아봅니다.
언제 잃어버린지도 모르는 주님의 생명을 찾아봅니다.
내 생각과 감정으로 헝크러진 영혼 속에서 찾아봅니다.
"주님, 꼰 다리 또 꼬고 앉아서, 어둠 속에서 빛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빛으로 저를 다시 생기있게 하소서."

2007. 11. 11. 오전 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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