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된 행운!
"주님, 제가 산만하고 부족하더라도
주님을 따르도록 이끌어 주시는 자비를 청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된 행운!
"주님, 제가 산만하고 부족하더라도
주님을 따르도록 이끌어 주시는 자비를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