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07. 11. 11. 오전 7:03:30

글자
 
 
 
그러자 제자들은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라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생각났다.
(요한 2,17)
 
'당신의 집'은 저의 몸입니다.
 
"주님, 저를 당신의 집으로 꾸미시는 것을 알아차리게 하시고,
그 기쁨과 행복의 충만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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