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루카 20,35-36)
(루카 20,35-36)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방(참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방을 잘 돌보기 위해서 때로는
주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주님으로부터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의 방을 잘 꾸미고,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