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07. 11. 11. 오전 7:14:57

글자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루카 20,35-36)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는 방(참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방을 잘 돌보기 위해서 때로는
주님의 십자가의 길에서 주님으로부터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의 방을 잘 꾸미고,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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