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7개의 글
- 28유병일07.11.1026-
성탄 팔일축제 내 제5일
나는 그분을 안다. 하면서 그분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고, 그에게는 진리가 없습니다.(1요한 2,4) 진리가 무엇이요? (요한 1
#28유병일07.11.10조회 26 - 27유병일07.11.1026-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
하느님은 빛이시며 그분께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느님과 친교를 나눈다고 말하면서 어둠 속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27유병일07.11.10조회 26 - 26유병일07.11.1025-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생명의 말씀에 관해 (알려 드립니다). 그 말씀은 처음부터 계셨으며, 우리가 듣고 우리 눈으로 보고 살펴보고 또 우리 손으로 만졌던 것입니다.(
#26유병일07.11.10조회 25 - 25유병일07.11.1026-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요즈음엔 길에서나 전철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사람들을 흔
#25유병일07.11.10조회 26 - 24유병일07.11.1026-
예수 성탄 대축일
맨 처음 말씀이 계셨다. 말씀이 하느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생겨났
#24유병일07.11.10조회 26 - 23유병일07.11.1028-
대림 제4주일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주님의 말씀이 마리아에게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몸에서, 삶에서
#23유병일07.11.10조회 28 - 22유병일07.11.1029-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은 아침부터 잔머리가 굴러가는 것이 멈춰지지가 않는다. 몸과 마음이 '마귀 운동장'이되어 버렸다. 잘못된 것만 보이고, 화나고, 실망하고,
#22유병일07.11.10조회 29 - 21유병일07.11.1030-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루카 1,56) 마리아와 엘리사벳을 석달 가량 함께 머물렀다. 주님의 말씀
#21유병일07.11.10조회 30 - 20유병일07.11.1027-
대림 제3주간 목요일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루카 1,44) 주님께서 오래 전에 말씀을 내 안
#20유병일07.11.10조회 27 - 19유병일07.11.1028-
대림 제3주간 수요일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마리아를 찾아 오셨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처음 찾아오셨던 때는 언제였나? 그 때 무슨 말씀을 하셨나? 그리고 또 언제?
#19유병일07.11.10조회 28 - 18유병일07.11.1026-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삼손이 태어나게 된 경위(판관 13장)를 들으면서... 요한이 태어나게 된 경위(루가 1장)를 들으면서... 모두 하느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고
#18유병일07.11.10조회 26 - 17유병일07.11.1030-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 당신께서 쫓아 보내셨던 모든 나라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살아 계신 주님 (예레 2
#17유병일07.11.10조회 30 - 16유병일07.11.1027-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루카 3,10) 오늘은 가진자와 세리 그리고 군인들에게 올바른 삶을 살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의
#16유병일07.11.10조회 27 - 15유병일07.11.1027-
대림 제2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
#15유병일07.11.10조회 27 - 14유병일07.11.1028-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14유병일07.11.10조회 28 - 13유병일07.11.1028-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 성 요한 사제에게 십자가를 열렬히 사랑하고 온전히 자기를 버리게 하셨으니, 저희가 영성 생활의 스승인 그를 본받아, 마침내 영광스러운
#13유병일07.11.10조회 28 - 12유병일07.11.1026-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12유병일07.11.10조회 26 - 11유병일07.11.1028-
대림 제2주간 화요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
#11유병일07.11.10조회 28 - 10유병일07.11.1031-
대림 제2주간 월요일
뜨겁게 타오르던 땅은 늪이 되고, 바싹 마른 땅은 샘터가 되며, 승냥이들이 살던 곳에는 풀 대신 갈대와 왕골이 자라리라. 그곳에 큰길이 생겨 거
#10유병일07.11.10조회 31 - 9유병일07.11.1037-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 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굽은
#9유병일07.11.1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