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의 글
- 106유병일08.03.1569-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의 날수가 다 차서 조상들과 함께 잠들게 될 때, 네 몸에서 나와 네 뒤를 이을 후손
#106유병일08.03.15조회 69 - 105유병일08.03.1471-
사순 제5주간 금요일
군중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예레 20,10) 하느님의 음성과 궁시렁거리는 소리? 이웃의 궁시렁거리는 소리? 내 안에서 나는 궁시렁거리는
#105유병일08.03.14조회 71 - 104유병일08.03.1375-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나는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네 뒤에 오는 후손들 사이에 대대로 내 계약을 영원한 계약으로 세워,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104유병일08.03.13조회 75 - 103유병일08.03.1273-
사순 제5주간 수요일[1]
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103유병일08.03.12조회 73 - 102유병일08.03.1179-
사순 제5주간 화요일[1]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
#102유병일08.03.11조회 79 - 101유병일08.03.1075-
사순 제5주간 월요일[1]
수산나는 눈물이 가득한 채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마음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니 13,35) 요아킴의 아내 수산나는 모함에 걸
#101유병일08.03.10조회 75 - 100유병일08.03.0966-
사순 제5주일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무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 37,13)
#100유병일08.03.09조회 66 - 99유병일08.03.0883-
사순 제4주간 토요일[2]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
#99유병일08.03.08조회 83 - 98유병일08.03.0770-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지혜 2,14)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나의
#98유병일08.03.07조회 70 - 97유병일08.03.0686-
사순 제4주간 목요일[3]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도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 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97유병일08.03.06조회 86 - 96유병일08.03.0580-
사순 제4주간 수요일[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이사 49,8) 주변을 보노라면, 봄 기운
#96유병일08.03.05조회 80 - 95유병일08.03.0477-
사순 제4주간 화요일[3]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
#95유병일08.03.04조회 77 - 94유병일08.03.0380-
사순 제4주간 월요일[1]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이사 65,18) 어느 누구 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주님!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해 주
#94유병일08.03.03조회 80 - 93유병일08.03.0273-
사순 제4주일[1]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뿔을 들고 형들 한가운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렀다.
#93유병일08.03.02조회 73 - 92유병일08.03.0170-
사순 제3주간 토요일[2]
정녕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번제물이 아니라 하느님을 아는 예지다. (호세 6,6) '회개'하려면, 첫째 할일은 하느님을
#92유병일08.03.01조회 70 - 91유병일08.02.2975-
사순 제3주간 금요일[2]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하느님께 돌아오는 것은 하느님을 느끼는 것. 느낌은
#91유병일08.02.29조회 75 - 90유병일08.02.2872-
사순 제3주간 목요일[1]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길만 온전히 걸어라. 그러면 너희가 잘될 것이
#90유병일08.02.28조회 72 - 89유병일08.02.2772-
사순 제3주간 수요일[2]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신명 4,7) 자신을 돌아보니, 밥
#89유병일08.02.27조회 72 - 88유병일08.02.2675-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니 3,37) 죄는 삷-생명을 부식시킵니다.
#88유병일08.02.26조회 75 - 87유병일08.02.2572-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2열왕 5,10)
#87유병일08.02.25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