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의 글
- 126유병일08.04.0476-
부활 제2주간 금요일[1]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 5,41) 모욕을 당하
#126유병일08.04.04조회 76 - 125유병일08.04.0367-
부활 제2주간 목요일[1]
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께 순종하는 이들에게 주신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사도 5,32) 성령께서는 아버지 하느님을 사랑하게
#125유병일08.04.03조회 67 - 124유병일08.04.0265-
부활 제2주간 수요일[1]
저희가 보니 감옥 문은 굳게 잠겨 있고 문마다 간수가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을 열어 보니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도 5,23) 말씀-
#124유병일08.04.02조회 65 - 123유병일08.04.0169-
부활 제2주간 화요일[1]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사도 4,33) '부활'은 '변모'입니다. 시각의 전환이 일어난
#123유병일08.04.01조회 69 - 122유병일08.03.3169-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
#122유병일08.03.31조회 69 - 121유병일08.03.3060-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형제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고 친교를 이루며 빵을 떼어 나누고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사도 2,42) 파스카의 신비 - 죽음과 부활(
#121유병일08.03.30조회 60 - 120유병일08.03.2968-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말하였다. 저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들을 통하여 명백한 표징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알려진 터이고, 우리도
#120유병일08.03.29조회 68 - 119유병일08.03.2874-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1]
그들은 사도들을 가운데에 세워 놓고, 당신들은 무슨 힘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그런 일을 하였소? 하고 물었다. (사도 4,7) 내 속을 무심하게
#119유병일08.03.28조회 74 - 118유병일08.03.2765-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이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믿음 때문에, 바로 그분의 이름이 여러분이 지금 보고 또 아는 이 사람을 튼튼하게 하였습니다. (사도 3,16) 영원한
#118유병일08.03.27조회 65 - 117유병일08.03.2669-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
#117유병일08.03.26조회 69 - 116유병일08.03.2575-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저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여러분의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러면 성령을 선물
#116유병일08.03.25조회 75 - 115유병일08.03.2479-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2]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사도 2,32) 우리는 예수님과 한 몸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생명(다바
#115유병일08.03.24조회 79 - 114유병일08.03.2389-
예수 부활 대축일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사흘 만에 일으키시어 사람들에게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사도 10,40) '빈 무덤' 모든 죽음(악)을 몸으로 받으신 주님의
#114유병일08.03.23조회 89 - 113유병일08.03.2267-
주님 수난 성토요일[1]
요셉은 시신을 받아 깨끗한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시고 나서, 무덤 입구에 큰 돌을 굴려 막아 놓고 갔다.
#113유병일08.03.22조회 67 - 112유병일08.03.2170-
주님 수난 성금요일[1]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를 벌받은 자, 하느님께 매 맞은 자, 천대받은 자로 여겼다. (이사
#112유병일08.03.21조회 70 - 111유병일08.03.2066-
주님 만찬 성목요일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26) 이는 너희를 위한
#111유병일08.03.20조회 66 - 110유병일08.03.1976-
성주간 수요일[2]
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수염을 잡아 뜯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맡겼고,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이사
#110유병일08.03.19조회 76 - 109유병일08.03.1872-
성주간 화요일[1]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109유병일08.03.18조회 72 - 108유병일08.03.1766-
성주간 월요일[1]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민족들에게
#108유병일08.03.17조회 66 - 107유병일08.03.1669-
주님 수난 성지 주일[1]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이사 50,5) 온 누리는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합니다.
#107유병일08.03.16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