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의 글
- 46유병일08.01.1573-
연중 제1주간 화요일
한나는 마음이 쓰라려 흐느껴 울면서 주님께 기도하였다. 그는 서원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만군의 주님, 이 여종의 가련한 모습을 눈여겨보시고 저를
#46유병일08.01.15조회 73 - 45유병일08.01.1478-
연중 제1주간 월요일[1]
엘카나는 한나를 사랑하였지만 주님께서 그의 태를 닫아 놓으셨기 때문이다. (1사무 1,9) 주님의 자비를 주님께서 닫으시면 삶이 어둠으로 변하고
#45유병일08.01.14조회 78 - 44유병일08.01.1372-
주님 세례 축일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내가 그에게 나의 영을 주었으니, 그는 외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며,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44유병일08.01.13조회 72 - 43유병일08.01.1269-
주님 공현 후 토요일
우리가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하여 가지는 확신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그분의 뜻에 따라 청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청을 들어 주신다는 것입
#43유병일08.01.12조회 69 - 42유병일08.01.1164-
주님 공현 후 금요일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
#42유병일08.01.11조회 64 - 41유병일08.01.1066-
주님 공현 후 목요일[1]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사
#41유병일08.01.10조회 66 - 40유병일08.01.0977-
주님 공현 후 수요일[1]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40유병일08.01.09조회 77 - 39유병일08.01.0876-
주님 공현 후 화요일[1]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4,8)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39유병일08.01.08조회 76 - 38유병일08.01.0768-
주님 공현 후 월요일
여러분은 하느님의 영을 이렇게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고 고백하는 영은 모두 하느님께 속한 영입니다. (1요한
#38유병일08.01.07조회 68 - 37유병일08.01.0666-
주님 공현 대축일
자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 그러나 네 위에는 주님께서 떠오르시고, 그분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라. (이사 60
#37유병일08.01.06조회 66 - 36유병일08.01.0555-
주님 공현 전 토요일[2]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크시고 또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1요한 3,20) 우리에게 항상
#36유병일08.01.05조회 55 - 35유병일08.01.0434-
주님 공현 전 금요일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하느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느님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35유병일08.01.04조회 34 - 34유병일08.01.0342-
주님 공현 전 목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요한 2,2)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을 닮았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34유병일08.01.03조회 42 - 33유병일08.01.0236-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아버지와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가 곧 그리스도의 적 입니다. (1요한
#33유병일08.01.02조회 36 - 32유병일08.01.0144-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2]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4) 주님은 저희를 축복하시고 평화를
#32유병일08.01.01조회 44 - 31유병일07.12.3143-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2]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압니다. (1요
#31유병일07.12.31조회 43 - 30유병일07.12.3044-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1]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
#30유병일07.12.30조회 44 - 29유병일07.12.2946-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2]
빛 속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어둠 속에 있는 자입니다. (1요한 2,9) 나의 삶을 '어둠'으로 이끄는 것이라면
#29유병일07.12.29조회 46 - 28유병일07.12.2845-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1]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28유병일07.12.28조회 45 - 27유병일07.12.2742-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2]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
#27유병일07.12.27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