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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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복음 사가 축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마르코 복음 사가 축일입니다. 전임신부이신 윤 신부님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서소문 순교성지에서 순교자들의 영성
#327조재형09.04.25조회 161 - 326조재형09.04.24186-
부활제2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녁부터 비가 온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비는 신앙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비는 하느님께서 사람
#326조재형09.04.24조회 186 - 325조재형09.04.23142-
강 요셉 할아버지 장례미사[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강 요셉 할아버지를 위한 장례미사에 함께 해 주시는 교우 여러분들과 친지 여러분들에게 고인의 가족을 대신해서 감
#325조재형09.04.23조회 142 - 324조재형09.04.22150-
부활 제 2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네르바 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었다는
#324조재형09.04.22조회 150 - 323조재형09.04.21162-
부활 제 2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금요일에 봉성체를 하신 강 요셉 할아버지께서 선종 하셨습니다. 하느님께로 가기위해서 늦었지만 충실하게 준비를 하
#323조재형09.04.21조회 162 - 322조재형09.04.20117-
부활 제2주간 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가톨릭 신문사에서 신문 홍보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면서 생각을 하였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322조재형09.04.20조회 117 - 321조재형09.04.18128-
부활 제 2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하십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십자가와 골고타를 넘어 죽음
#321조재형09.04.18조회 128 - 320조재형09.04.1895-
부활 8일 축제 내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남성 구역장님들과 함께 여름 가족 캠프 장소 로 답사를 다녀옵니다. 작년 겨울에 처음 답사를 다녀온 뒤로
#320조재형09.04.18조회 95 - 319조재형09.04.17157-
부활 8일 축제 내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방배동 성당에서 교육이 있었습니다. 신부님께서 코치와 트레이너 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코치와 트레이너의
#319조재형09.04.17조회 157 - 318조재형09.04.1694-
부할8일 축제 내 목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화가 너희와 함께!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행복과 평화는 비슷한 말입니다. 행복한 사
#318조재형09.04.16조회 94 - 317조재형09.04.15138-
부활 8일 축제 내 수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서서울 지역 구역장, 반장 영성피정 때문에 지구에 있는 본당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도림동, 오늘은 흑
#317조재형09.04.15조회 138 - 316조재형09.04.14102-
부활 8일 축제내 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서서울 지역 영성피정이 있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의와 미사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이
#316조재형09.04.14조회 102 - 315조재형09.04.13123-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매일 미사 강론을 하면서 이런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어른들께서도 많은 인사말을 하셨습니다. 식사
#315조재형09.04.13조회 123 - 314조재형09.04.11149-
부활 성야미사[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지난 재의 수요일부터 주님의 사순시기를 지내고, 오늘 주님의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사순에 시작하는 속죄, 기도
#314조재형09.04.11조회 149 - 313조재형09.04.10151-
성금요일(주님 수난 예절)[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성유축성미사 후에, 사제생활 50년을 하신 신부님을 위한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사제생활 25년은 은경축 , 50
#313조재형09.04.10조회 151 - 312조재형09.04.09179-
주님 만찬미사[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오전에 성유축성미사 에 다녀왔습니다. 병자성유, 예비자성유, 크리스마성유의 축성이 있었습니다. 성서에 기름은 하
#312조재형09.04.09조회 179 - 311조재형09.04.08159-
성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지구 ME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에서 부부는 서로의 좋았던 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한 부부가 어제
#311조재형09.04.08조회 159 - 310조재형09.04.07112-
성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늘의 별수를 누가 알 수 있는가? 이만큼 무수히 성체를 찬송하세, 강변에 모래알 누가 셀 수 있는가? 이만큼 무수히
#310조재형09.04.07조회 112 - 309조재형09.04.06168-
성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후에는 3곳을 방문했습니다. 오후 1시 30분에는 희명병원엘 방문했습니다. 형제님 한분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셨기
#309조재형09.04.06조회 168 - 308조재형09.04.0599-
주님 수난 성지 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가신 것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하느님과 같은 분이셨지만
#308조재형09.04.05조회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