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347조재형09.05.1692-
부활 제 5주간 토요일[3]
어제, 레지오 단원들과 함께 단내성지 엘 다녀왔습니다. 성지에서 사목하시는 신부님께서 순례를 온 우리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좋은 말씀으로
#347조재형09.05.16조회 92 - 346조재형09.05.15112-
13구역 구역미사[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스승의 날 입니다. 스승은 우리를 된 사람, 난 사람, 든 사람 으로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 오늘날 스승의
#346조재형09.05.15조회 112 - 345조재형09.05.1493-
마티아 사도 축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화요일 서서울 지역 사제모임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교님들께서 은퇴를 하시면 다음 주교님은 누가 되는
#345조재형09.05.14조회 93 - 344조재형09.05.13133-
부활 제 5주간 수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월요일에 동창 신부님 어머니의 장례미사가 있었습니다. 미사를 마치고 장지에 가는 길에 차에서 연도를 하였습니다.
#344조재형09.05.13조회 133 - 343조재형09.05.11164-
부활 제 5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일어나니,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 내리는 비는 농사를 짓는 분들에게는 고마운 비라고 합니다. 그동안 때 이른
#343조재형09.05.11조회 164 - 342조재형09.05.10173-
부활 제 5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충청도의 어린학생이 유엔 사무총장 이 된 성공의 이유에
#342조재형09.05.10조회 173 - 341조재형09.05.09132-
부활제 4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4대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평일에 4대의 미사를 봉헌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각기 다른 미사의
#341조재형09.05.09조회 132 - 340조재형09.05.08141-
부활 제 4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버이 날 입니다. 오늘 미사 중에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부모님
#340조재형09.05.08조회 141 - 339조재형09.05.071121
부활 제 4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리고, 미사 후에 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조촐한 자리이지만 어르신들을
#339조재형09.05.07조회 112· 1 - 338조재형09.05.0695-
부활 제 4주간 수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연령회 어르신들께서 장흥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힘든 일은 늘 앞장서서 해 주시고, 기도로써 힘을 주시는
#338조재형09.05.06조회 95 - 337조재형09.05.05132-
부활제 4주간 화요일(연령회 야유회 미사)[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신앙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337조재형09.05.05조회 132 - 336조재형09.05.0493-
장례미사(심 봉자 젬마)[3]
오늘 우리는 하느님 곁으로 가신 심 봉자 젬마 자매님을 위한 장례미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어머니를 이 세상에서는 다시 볼
#336조재형09.05.04조회 93 - 335조재형09.05.0397-
부활 제 4주일(성소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여왕 5월의 첫 주일입니다. 따뜻한 날씨와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 5월은 성모님의 달이기도 합니다. 5
#335조재형09.05.03조회 97 - 334조재형09.05.02102-
5월 성모신심미사 '사도들의 모후'이신 마리아[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입니다. 어제 한우물에 있는 불영사 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자비 입니다
#334조재형09.05.02조회 102 - 333조재형09.05.0196-
노동자 성 요셉[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5월의 첫날입니다. 5월은 교회에서 정한 성모 성월 입니다. 오늘은 노동자 성 요셉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요셉
#333조재형09.05.01조회 96 - 332조재형09.04.30150-
부활 제 3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신학교에 학생들 면담을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1학년 학생들 다섯 명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자유롭고 편안한 생
#332조재형09.04.30조회 150 - 331조재형09.04.2997-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축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신문에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멕시코에서 시작된 돼지독감 때문입니다. 돼지는 사람과 면역체
#331조재형09.04.29조회 97 - 330조재형09.04.28160-
부활 제 3주간 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멕시코에서 발생한 돼지독감 이 미국과 유럽에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사스 라는 조류독감이 확산되었을 때,
#330조재형09.04.28조회 160 - 329조재형09.04.27114-
부활 제 3주간 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흐르는 강물처럼 이라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오래되어서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책의 제목은 아직도 제게 감
#329조재형09.04.27조회 114 - 328조재형09.04.26135-
부활 제 3주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부활 제 3주일입니다. 우리에게는 5가지의 감각기관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맛보고, 코
#328조재형09.04.26조회 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