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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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3주간 화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창문을 열어도 춥지 않은 것을 보니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나 봅니다. 이제 봄이 되면 땅 속에서는 새로운 싹이 돋아나
#286조재형09.03.17조회 134 - 285조재형09.03.16105-
사순 3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전국적으로 황사 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오후에는 민방위 훈련 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날은 가급적이면 외출을
#285조재형09.03.16조회 105 - 284조재형09.03.15122-
사순제 3주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법관은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한다. 라는 말은 법관들이 생명처럼 여기는 말이라고 합니다. 법관은 자신의 판결에 따라서
#284조재형09.03.15조회 122 - 283조재형09.03.14174-
사순 제 2주간 토요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꽃샘추위가 왔습니다. 바람이 불고, 춥습니다. 어제 한 형제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였습니다. 옷장에 넣어둔 겨울옷을
#283조재형09.03.14조회 174 - 황현옥09.03.2595-
사순 제 2주간 박정우 신부님 특강-녹화
인간에 죄와 고통에 대한 성찰
#296황현옥09.03.25조회 95 - 282조재형09.03.13168-
사순 제 2주간 금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제가 당산동 신부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맡고 있던 일들 중에 하나를 부탁하기 위해서입니다. 신부님께서는 저의
#282조재형09.03.13조회 168 - 281조재형09.03.12181-
사순 제 2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합니다. 봄비 라고 생각했는데, 비온 후 추워진다고 합니다. 아직 겨울은 봄에게 자리를
#281조재형09.03.12조회 181 - 280조재형09.03.11196-
사순 제 2주간 수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에덴의 동쪽 이라는 드라마가 끝났습니다.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가끔은 보았던 드라마입니다. 제목은 성서와 관련이
#280조재형09.03.11조회 196 - 279조재형09.03.10130-
사순 제 2주간 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여의도 성모병원엘 다녀왔습니다. 본당 교우분께서 입원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한 달 정도 되셨는데, 제게는 말씀
#279조재형09.03.10조회 130 - 278조재형09.03.091801
사순 제 2주간 월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토요일, 14A 지구 ME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연수에서 사랑의 언어 라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부부가
#278조재형09.03.09조회 180· 1 - 277조재형09.03.08147-
사순 제 2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매일 아침 창문을 통해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 가는 길에 떠드는 소리입니다. 방학이라서 듣지
#277조재형09.03.08조회 147 - 276조재형09.03.07114-
이상구 베드로 할아버지를 위한 장례미사[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성당 위로 매일 지나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비행기입니다. 어떤 것들은 선명하게 항공사의 표시를 볼 수도 있
#276조재형09.03.07조회 114 - 275조재형09.03.06131-
사순제1주간 금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릴 때, 선생님들은 화장실도 가지 않으시는 줄 알았습니다. 선생님들은 모든 것을 알고, 아무런 걱정도 없는 줄 알았
#275조재형09.03.06조회 131 - 274조재형09.03.05157-
사순 제1주간 목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미사에 온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의 사진을 보더니 예수님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이의 눈에는 사제복을 입은
#274조재형09.03.05조회 157 - 273조재형09.03.04148-
사순 제 1주간 수요일[2]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비가 내리고,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렸습니다. 비가 내리는 것을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없듯이, 어제는 제 마음도 그렇게 편하
#273조재형09.03.04조회 148 - 272조재형09.03.03155-
은빛여정 개강 미사[2]
안녕하세요? 긴 방학을 마치고, 오늘부터 성서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공부를 하시니까, 하느님께서 더욱
#272조재형09.03.03조회 155 - 271조재형09.03.02142-
사순 제 1주간 월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事必歸正 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또한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271조재형09.03.02조회 142 - 270조재형09.03.01130-
사순 제 1주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지난 재의 수요일부터 사순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40일 동안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지만 부활하
#270조재형09.03.01조회 130 - 269조재형09.02.28113-
2월 가족 미사[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처음 실시하는 가족 미사입니다. 교구장님의 사목 방침은 가정의 성화 입니다. 저는 교구장님의 사목 방침이 본당
#269조재형09.02.28조회 113 - 268조재형09.02.27129-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가정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새로 전입오신 분들의 가정에 가서 함께 기도하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전입 교우들과
#268조재형09.02.27조회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