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06개의 글
- 367조재형09.06.0788-
삼위일체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한 지붕 세 가족 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3가족이 같은 대문을 이용하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한 가족만
#367조재형09.06.07조회 88 - 366조재형09.06.0682-
6월 성모 신심 미사[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현충일 입니다. 외국에서는 Memorial Day'라고 말을 합니다. 조국을 위해서 헌신하다가 순국한 사람들을
#366조재형09.06.06조회 82 - 365조재형09.06.05104-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축일입니다. 동창 신부님 중에 본명이 보니파시오인 신부님이 있습니다. 하회탈처럼 언제나
#365조재형09.06.05조회 104 - 364조재형09.06.0495-
연중 9주간 목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사랑 입니다. 어제 사랑에 대한 좋은 말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364조재형09.06.04조회 95 - 363조재형09.06.031411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 비가오고 천둥 벼락이 있었습니다. 뉴스에 보니까 우박 도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도 비가 온다고 하니, 필요한 것
#363조재형09.06.03조회 141· 1 - 362조재형09.06.021381
연중 9주간 화요일[5]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회에는 전례력이 있습니다. 세상의 달력과는 시작도 다르고, 내용도 다릅니다. 세상의 달력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날
#362조재형09.06.02조회 138· 1 - 361조재형09.06.01133-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6월의 첫날입니다. 1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1달을 충실하게 살기도 힘들 것입
#361조재형09.06.01조회 133 - 360조재형09.05.3193-
성령강림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성령강림 대축일입니다. 제자들이 모여 기도했을 때, 성령이 임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들이 모인 이곳에도 성령께
#360조재형09.05.31조회 93 - 359조재형09.05.3088-
부활 제 7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노무현 전직 대통령을 위한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고, 이제는 천
#359조재형09.05.30조회 88 - 358조재형09.05.29114-
부활 제 7주간 금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신학생들 면담이 있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면담을 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피곤은 하지만 학생들과의
#358조재형09.05.29조회 114 - 357조재형09.05.28144-
부활 제 7주간 금요일[2]
교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날씨만 무더운 것이 아니라, 주변의 일들도 우리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전직
#357조재형09.05.28조회 144 - 356조재형09.05.27126-
부활 제 7주간 수요일[1]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서서울 지역 남성 총구역장 지구 대표 모임이 있었습니다. 목 5동 성당에서 주교님과 함께 복음 나누기를 하였습
#356조재형09.05.27조회 126 - 355조재형09.05.26254-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필립보 네리 사제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성인은 신자들을 위하여 언제나 충실하게 고백성사 를 주셨다고 합니다.
#355조재형09.05.26조회 254 - 354조재형09.05.25121-
부활 제 7주간 월요일[5]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12년 전에 2명의 여성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분입니다. 한분은 평생 가난한
#354조재형09.05.25조회 121 - 353조재형09.05.24153-
예수 승천 대축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릴 때 들었던 라디오 프로가 있습니다. 격동의 세월, 광복 30년 과 같은 프로입니다. 그런 프로를 들으면서 우리
#353조재형09.05.24조회 153 - 352조재형09.05.23164-
부활 제 6주간 토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밤에 공으로 하는 운동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야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운동
#352조재형09.05.23조회 164 - 351조재형09.05.22157-
부활 6주간 금요일[3]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왔습니다. 동창신부의 아버님을 위한 장례미사가 있었고, 장지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가족들의 슬
#351조재형09.05.22조회 157 - 350조재형09.05.21138-
나수영 세례자 요한 장례미사[3]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미사는 나 수영 세례자 요한 아버님을 위한 장례미사입니다. 먼저 오늘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에 함께 해 주신 추기경님과 신
#350조재형09.05.21조회 138 - 349조재형09.05.20131-
부활 제 6주간 수요일[2]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모님의 달 5월에 동창 신부님의 부친께서 어제 선종하셨습니다. 신앙을 갖지 않으셨던 동창 신부의 아버님은 마지막 순
#349조재형09.05.20조회 131 - 348조재형09.05.17121-
부활제 6주일[4]
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계절 5월입니다. 지난 2월에 지리산에서 시작한 오체투지 순례단 이 어제 남태령을 넘어 서울로 왔습니다. 지
#348조재형09.05.17조회 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