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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11.2635-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오늘의 묵상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은 주로 예언서의 첫머리에 나오
#2242김은영15.11.26조회 35 - 2241
김은영15.11.2536-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오늘의 묵상 어제 복음의 말씀이 오늘 다니엘에게서 확인됩니다. 다니엘은 하느님께 기도를 올리는 것이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점을 알면서도 하루에
#2241김은영15.11.25조회 36 - 2240
김은영15.11.2436-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이번 주간 내내 우리는 독서와 복음에서 세상 종말에 관한 말씀을 묵상합니다. 처음과 마지막 이신 그리스도께서 틀림없이 다시 오시지만
#2240김은영15.11.24조회 36 - 2239
김은영15.11.2342-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팔레스티나를 지배하던 묵시 문학의 역사관에 따르면, 역사의 종말이 다가올수록 가족과 사회와 국가
#2239김은영15.11.23조회 42 - 2238
김은영15.11.2239-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주저하지 않고 헌금한 과부의 믿음을 높이 칭찬하셨습니다. 그 당시 렙톤은 하루 품삯인 한
#2238김은영15.11.22조회 39 - 2237
김은영15.11.2135-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오늘의 묵상 동방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찾아와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마태 1,2) 하고 묻자 헤로데는 다른 임금이
#2237김은영15.11.21조회 35 - 2236
김은영15.11.2035-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오늘의 묵상 성모님과 관련된 축일이나 기념일에서 오늘 말씀은 상당히 자주 발견되는데, 여러 가지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말씀인 것도 사실입니다. 가
#2236김은영15.11.20조회 35 - 2235
김은영15.11.1937-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오늘의 묵상 예루살렘 성전에 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이민족에 의하여 더럽혀진 제단을 정화하여 다시 봉헌하는 유다
#2235김은영15.11.19조회 37 - 2234
김은영15.11.1835-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오늘의 묵상 혹시 어떤 도시를 보고 울어 본 일이 있으신지요? 예루살렘 도성을 보고 우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유배 이전 구약 예언자들의 모습이
#2234김은영15.11.18조회 35 - 2233
김은영15.11.1735-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오늘의 묵상 마카베오기는 무로부터의 창조와 죽은 이들의 부활이라는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다루는데, 이 두 가지 내용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2233김은영15.11.17조회 35 - 2232
김은영15.11.1636-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오늘의 묵상 자캐오는 매우 부유하였지만, 상대적으로 대단히 고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죄인들을 받아들이시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익히 들어서
#2232김은영15.11.16조회 36 - 2231
김은영15.11.1538-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늘의 묵상 한 주간 동안 마카베오기를 묵상하고 다음 주에는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다니엘서를 묵상합니다. 이 책들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역사
#2231김은영15.11.15조회 38 - 2230
김은영15.11.1439-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모두 마지막 날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오늘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 답은 본기도의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리라는 믿음
#2230김은영15.11.14조회 39 - 2229
김은영15.11.1336-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하느님도 사람도 두려워하지 않는 재판관이라도 끈질기게 찾아오는 과부
#2229김은영15.11.13조회 36 - 2228
김은영15.11.1237-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지혜서 13장은 이성과 신앙의 관계를 언급할 때, 곧 인간이 자연적인 이성의 빛만으로도 하느님을 알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논할 때
#2228김은영15.11.12조회 37 - 2227
김은영15.11.1136-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오늘의 묵상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하느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말씀 선포로 이미 시작되었고, 그분
#2227김은영15.11.11조회 36 - 2226
김은영15.11.1040-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오늘의 묵상 요즈음 많은 이가 정치에 어떤 희망을 갖기는커녕 오히려 냉소적인 것이 현실인데, 놀랄 만한 일이 아닙니다. 구약 성경에서도 정치인들
#2226김은영15.11.10조회 40 - 2225
김은영15.11.0936-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오늘의 묵상 일꾼과 종의 차이가 있다면, 일꾼은 일을 하고 그에 대한 품삯을 당연히 요구할 수 있지만, 종은 아무런 보수도 받지 않고 일해야 한
#2225김은영15.11.09조회 36 - 2224
김은영15.11.0836-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오늘의 묵상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인 오늘, 독서와 복음은 성전 파괴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에제키엘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물이 흘러
#2224김은영15.11.08조회 36 - 2223
김은영15.11.0738-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오늘의 묵상 홀아비는 이가 서 말, 과부는 은이 서 말. 이라는 속담이 있지만, 이스라엘에서 과부는 울타리 노릇을 해 주는 가장을 잃었기에 고아
#2223김은영15.11.07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