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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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6.01.0542-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책을 출간하려고 24면 분량의 색인을 가나다순으로 맞추느라 하루 종일 애를 썼는데,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컴퓨터에 단번에
#2282김은영16.01.05조회 42 - 2281
김은영16.01.0443-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는 말씀은 성가로도 부를 정도로 많이 듣게 되는 말씀인데, 그 다음 구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에
#2281김은영16.01.04조회 43 - 2280
김은영16.01.0362-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오늘의 묵상 갈릴래아, 데카폴리스, 예루살렘, 유다, 그리고 요르단 건너편에서 온 많은 군중이 이방인의 땅인 갈릴래아에 계신 분을 찾아온다는 것
#2280김은영16.01.03조회 62 - 2279
김은영16.01.0246-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오늘의 묵상 저는 동방 박사들이 좋습니다. 그들은 별 하나만 보고 아무 계산 없이 곧바로 길을 나선 이들입니다. 그들에게는 그 별 외에는 아무것
#2279김은영16.01.02조회 46 - 2278
김은영16.01.0144-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오늘의 묵상 그리스도의 적 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예수 가 한 인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주장으로
#2278김은영16.01.01조회 44 - 2277
김은영15.12.3140-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오늘의 묵상 새해 아침을 여는 오늘, 우리는 여드레 동안 경축하던 성탄 팔일 축제를 마감하면서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지냅니다. 복음 말씀
#2277김은영15.12.31조회 40 - 2276
김은영15.12.3039-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에서 오늘과 똑같은 복음을 봉독하고,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는 구절의 앞부분을 묵상하
#2276김은영15.12.30조회 39 - 2275
김은영15.12.2941-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오늘의 묵상 요한 1서는 천지 창조 이전부터 선재하시던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그리스도의 적 들의 거짓 가르침에
#2275김은영15.12.29조회 41 - 2274
김은영15.12.2838-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무엇인가 먹고 싶기는 한데 이것을 먹어도, 저것을 먹어 보아도 아닌 때가 있습니다.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며,
#2274김은영15.12.28조회 38 - 2273
김은영15.12.2737-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오늘의 묵상 이렇게 억울한 죽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왜 이런 일을 허락하시는지,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순교자들이라고 교회에서
#2273김은영15.12.27조회 37 - 2272
김은영15.12.2639-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오늘의 묵상 공익 광고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깊이 공감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는 친절한 아버지, 상점에서 손님을 환대하는 어
#2272김은영15.12.26조회 39 - 2271
김은영15.12.2538-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
오늘의 묵상 사도행전은 스테파노와 논쟁을 하던 이들이 스테파노에게 대항할 수 없었다고 말하지 않고, 그의 말에서 드러나는 지혜와 성령에 대항할
#2271김은영15.12.25조회 38 - 2270
김은영15.12.2537-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오늘의 묵상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짧은 한 구절이지만 한없이 심오한 말씀입니다. 오늘과 12월 31일 이틀에 나누어 묵상해
#2270김은영15.12.25조회 37 - 2269
김은영15.12.2440-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
오늘의 묵상 주일과 대축일에 사도신경을 외울 때, 특별히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3월 25일)과 오늘 성탄 대축일에 우리는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2269김은영15.12.24조회 40 - 2268
김은영15.12.2335-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
오늘의 묵상 성무일도를 바치시는 분들이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셨을 것 같아 설명을 드리려 합니다. 『성무일도』에 실린 즈카르야의
#2268김은영15.12.23조회 35 - 2267
김은영15.12.2235-세례자 요한의 탄생
오늘의 묵상 그의 이름은 요한. 하느님의 은총, 하느님의 호의라는 뜻입니다. 요즘도 신자들 가운데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으로 딸 이름을
#2267김은영15.12.22조회 35 - 2266
김은영15.12.2142-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은 1년 중 가장 밤이 긴 날, 동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낮이 길어지리라는 것을 희망할 수 있습니다. 사무엘기 전체
#2266김은영15.12.21조회 42 - 2265
김은영15.12.2051-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오늘의 묵상 아가서는 매우 다양하게 해석되는 성경입니다. 아가는 결혼식 때 또는 연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고백할 때 주로 사용하던 노래였으나, 이
#2265김은영15.12.20조회 51 - 2264
김은영15.12.1837-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오늘의 묵상 독서와 복음은 자식이 없어서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자식을 얻게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기
#2264김은영15.12.18조회 37 - 2263
김은영15.12.1739-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 결혼 관습에 따르면 보통으로 세 단계를 거쳐 정식으로 부부가 됩니다. 우선 어렸을 때 부모는 자기 자녀를 다
#2263김은영15.12.1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