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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5.09.2642-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오늘의 묵상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물론 교무금도 많이 내고 미사도 자주 봉헌하면
#2181김은영15.09.26조회 42 - 2180
김은영15.09.2544-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오늘의 묵상 다른 사람들이 모두 태평성대를 구가할 때, 예언자들은 그 순간 멸망의 위험을 알아보고, 모든 이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에도 그 순간
#2180김은영15.09.25조회 44 - 2179
김은영15.09.2435-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기원전 587년에 바빌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함락하여 다윗 왕조는 무너지고 주민들은 바빌론에서 유배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기
#2179김은영15.09.24조회 35 - 2178
김은영15.09.2335-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의 묵상 예수님을 두고 어떤 이들은 종말에 다시 오리라고 믿던 엘리야라고 생각하고,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고 하지만,
#2178김은영15.09.23조회 35 - 2177
김은영15.09.2235-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오늘의 묵상 유배에서 돌아온 이들이 이민족과 혼인을 맺고 있는 참담한 현실을 본 에즈라는, 옷을 찢고 머리카락과 수염을 뜯고는 저녁 제사 때까지
#2177김은영15.09.22조회 35 - 2176
김은영15.09.2138-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의 묵상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얼핏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당신 가족들을 멀리하시는 것처럼
#2176김은영15.09.21조회 38 - 2175
김은영15.09.2037-“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마태오 사도에 대하여 복음이 전하는 내용은, 그가 세리였다는 사실과 세관에 앉아 있던 그를 예수님께서 부르시자, 그가 일어나 세리직
#2175김은영15.09.20조회 37 - 2174
김은영15.09.19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모든 생물에는 한계가 있듯이 우리 인간도 한계를 지니고 사는데, 그것이 바로 죽음이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죽음이 삶의 한 부분이며
#2174김은영15.09.19조회 38 - 2173
김은영15.09.1836-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오늘의 묵상 보도블록 사이사이, 돌 틈새에서 자라 나오는 풀들을 보면 그 생명력이 놀랍기만 합니다. 얼마 되지 않는 흙과 물과 햇빛만으로도 풀들
#2173김은영15.09.18조회 36 - 2172
김은영15.09.1736-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오늘의 묵상 티모테오 1서는 사목 서간으로 분류됩니다. 이 서간의 권고 내용은 모든 신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지만, 일차적으로 사목자들에게 해당됩
#2172김은영15.09.17조회 36 - 2171
김은영15.09.1637-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오늘의 묵상 시몬이라는 바리사이가 예수님을 식사에 초대하였는데, 복음의 정황을 살펴볼 때, 그는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살았고, 경제적
#2171김은영15.09.16조회 37 - 2170
김은영15.09.1538-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오늘의 묵상 세례자 요한이 빵도 먹지 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자, 사람들은 그를 괴팍하고 심지어는 마귀 들렸다고 거부하고, 예수님께서는 빵도 포
#2170김은영15.09.15조회 38 - 2169
김은영15.09.1436-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오늘의 묵상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날인 오늘, 우리는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을 지내는데, 오늘 말씀은 이 두 축일을 연이어 지내는 이유를
#2169김은영15.09.14조회 36 - 2168
김은영15.09.1337-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오늘의 묵상 광야의 구리 뱀과 주님의 십자가! 독서의 말씀은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예표로 이해됩니다. 예수님께서도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
#2168김은영15.09.13조회 37 - 2167
김은영15.09.1238-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고 물으시자 베드로는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합니다. 이 응답이 자신에게 얼마
#2167김은영15.09.12조회 38 - 2166
김은영15.09.1135-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오늘의 묵상 주님께서 왜 바오로를 사도로 부르셨을까요? 로마의 퇴역 군인들이 주로 모여 살던 킬리키아 지방 타르수스의 바리사이 가문에서 그가 유
#2166김은영15.09.11조회 35 - 2165
김은영15.09.1038-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 묵상 눈먼 이가 눈먼 이의 길잡이가 될 수 없듯이, 알지 못하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공자도 수신제가, 곧 먼저 덕을 쌓아서 자기 가정의
#2165김은영15.09.10조회 38 - 2164
김은영15.09.0936-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오늘의 묵상 콜로새서는 하느님께 선택받은 거룩한 사람들은 위엄이나 권위를 갖추어야 하거나, 더욱이 그들이 무슨 벼슬을 받은 사람처럼 위세를 부리
#2164김은영15.09.09조회 36 - 2163
김은영15.09.0839-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오늘의 묵상 바오로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새로운 생명과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고 촉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네 가지 행복과 네 가지
#2163김은영15.09.08조회 39 - 2162
김은영15.09.0739-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오늘의 묵상 성경에는 성모님의 탄생에 대하여 언급하는 부분이 따로 없습니다.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을 지내는 것은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그분께서
#2162김은영15.09.07조회 39
